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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량도 '요리왕' 에릭은 이날도 마법 같은 요리 실력을 뽐내며 맏형 이서진과 막내 윤균상을 행복하게 만들었다. 에릭은 이서진을 위한 맞춤요리를 선보이며 요리천재의 면모를 제대로 뽐냈고, 에릭의 맛깔나는 요리를 맛본 이서진은 "너 나랑 식당 차릴래?"라고 제안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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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 방송에서 이서진과 윤균상을 한 밤중 갯벌로까지 나가게 한 봉골레파스타도 전격 공개됐다. 이서진, 윤균상이 직접 캔 조개로 완성된 에릭표 파스타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에릭의 파스타를 맛 본 이서진과 윤균상은 연신 맛있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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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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