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템포 쉰 '손샤인' 손흥민이 시즌 6호골 사냥에 나선다.
토트넘은 29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레스터시티와 2016~201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를 치른다. 주중 리버풀과의 리그컵에서 휴식을 취한 손흥민은 원톱이 아닌 가장 자신있는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한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주 포메이션인 4-2-3-1 카드를 꺼냈다. 얀센이 최전방에 포진하고 2선에는 손흥민, 알리, 에릭센이 섰다. 더블볼란치(2명의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뎀벨레와 완야마가, 포백에는 로즈, 베르통언, 다이어, 워커가 나선다. 골문은 요리스가 지킨다.
12위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레스터시티는 바디, 오카자키, 마레즈 등 주축들이 모두 나섰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