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샤인' 손흥민(토트넘)이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
토트넘은 29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레스터시티와의 2016~201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0라운드에서 1대1로 비겼다.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풀타임 활약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주로 오른쪽에서 활약한 손흥민은 아쉬운 활약을 펼쳤다. 슈팅 2개, 유효슈팅 1개, 키패스 2개를 기록했다. 패스성공률은 84.9%였고, 드리블은 두번을 성공시켰다. 영국 통계전문업체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6.54점을 매겼다. 토트넘에선 수비수 베르통언이 8.0점으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그 뒤를 워커(7.8점), 로즈(7.7점) 얀센(7.3점)이 이었다. 레스터시티에선 드링크워터가 7.6점으로 가장 높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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