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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특히 라이선스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KARA 멤버 트랙데이'와 모터스포츠 입문자들을 위한 드라이빙 스쿨도 함께 열어, 이번 대회를 한 해 모터스포츠를 마무리하는 축제의 장으로 승화시킨다는 각오다. 선수, 오피셜, 미캐닉 등 KARA 멤버들을 위해 마련된 트랙데이는 라이선스 보유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단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정원을 90명으로 제한해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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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 관계자는 "수도권 개최를 통해 보다 많은 팬들이 짐카나와 교육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할 기회를 열 수 있게 되었다"며 "이번 행사가 모터스포츠에 참여하는 즐거움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을 위한 자세한 내용은 KARA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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