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시즌에도 7위에 그친 한화는 계약기간이 내년까지인 김성근 감독을 유임시키기로 하면서도 대대적인 체질개선에 나섰다. LG 감독 출신인 박종훈 전 NC 육성본부장을 새롭게 단장에 선임하며 육성을 강화하기로 한 것. 자연스럽게 큰 돈이 들어가는 FA시장과는 멀어질 가능성이 크다.
Advertisement
아무래도 전력보강이 필요한 팀이 큰 손 후보 1순위다. 내부 FA도 잡으면서 외부 FA까지 잡으려면 아무래도 큰 돈이 필요할 수밖에 없다.
Advertisement
올시즌 통합우승을 차지한 두산 베어스나 외부FA를 고려하지 않고 있는 넥센 히어로즈는 FA 시장에서 보기 힘들 듯. 두산은 우선 김재호와 이현승을 잡아야 하는 상황이다.
Advertisement
현재 전력이 가장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는 kt 위즈가 새 감독을 영입하면서 외부FA를 선물해 줄지도 관심이다. 보상선수 없이 영입하는 2년의 기한이 지났기 때문에 올해 FA부터는 외부FA를 데려갈 경우 보상선수를 내줘야 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