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러코리아(www.fissler.co.kr)가 휘슬러의 상징인 솔라 패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완성한 '이다 디너웨어 컬렉션(Idar Dinnerware Collection)'을 선보인다.
'이다 디너웨어 컬렉션'은 솔라 리빙 컬렉션에 이어 휘슬러에 각별한 애정을 보여준 한국 소비자를 위해 휘슬러가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선보이는 스페셜 컬렉션으로 한식을 위한 밥공기, 국공기, 찬기부터 에스프레소잔, 머그컵, 양식에 유용한 플레이트까지 테이블을 완성할 다양한 아이템이 전개된다.
휘슬러의 본 고장은 독일 이다-오버슈타인(Idar-Oberstein)으로 휘슬러는 이번 컬렉션을 이다 디너웨어 컬렉션으로 명명, 170여년을 이어오는 브랜드의 전통과 역사를 고스란히 계승했다. 가장 주목할 점은 휘슬러의 상징인 클래식 솔라(Solar) 패턴의 조형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다. 솔라 패턴의 미학적 구성을 재해석해 뉴 패턴과 스트라이프로 패턴으로 표현하고 레드, 그레이 컬러를 입혀 간명한 '이다(Idar) 패턴'을 완성시킨 것.
솔라 패턴의 반원을 재조합해 완성한 '이다 오리지널' 패턴과 간명한 직선으로 표현된 '이다 스트라이프' 패턴은 한층 감각적인 브랜드 감성을 전달한다. 휘슬러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레드 색상과 스테인리스 스틸을 상징하는 그레이 색상을 패턴에 적용해 브랜드 헤리티지와 아이덴티티를 계승했다.
휘슬러코리아 관계자는 "휘슬러 솔라에 각별한 애정을 보여준 국내 소비자를 위해 클래식 솔라 패턴을 재해석한 '이다 디너웨어 컬렉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간결하면서도 명료한 패턴이 휘슬러 고유의 색상, 디자인과 만나 휘슬러 고유의 헤리티지는 물론 한층 새로운 브랜드 감성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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