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리온 추일승 감독은 이번 경기로 역대 통산 5번째 정규리그 6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다. 팀 승리로 대기록을 자축했다.
Advertisement
오리온은 경기 시작부터 줄곧 리드해나갔다. 오리온이 도망가면 전자랜드가 따라가는 양상이었다. 전반을 마쳤을 때 점수차가 10점(46-36)까지 났다.
Advertisement
반면 전자랜드는 전반 켈리가 전반 17득점을 했지만 무리한 공격도 많았다. 토종 선수들의 득점 지원은 부족했다.
Advertisement
오리온은 4쿼터에도 한 차례 역전을 허용했지만 위기에서 집중력이 빛났다. 헤인즈와 문태종 이승현이 꼭 필요한 득점을 해주었다. 반면 전자랜드는 꼭 넣어야 할 슈팅을 놓쳤다. 또 켈리가 경기 막판 결정적인 턴오버를 범해 패배의 빌미를 제공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