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운대는 대학 3위권의 전력이다. 연세대, 고려대 선수들에 비해 개인기량이 떨어진다. 하지만 '팀' 광운대는 강했다. 아쉽게 플레이오프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코리아리그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보였다. 관계자들 사이에서 "성적에 비해 재밌는 경기를 하는 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이번 상대는 실업의 대명이었다. . 지난 5월 창단한 대명은 아시아리그를 소화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공격수 브렛 판햄과 애덤 에스코틀렛 콤비가 위력을 발휘하며 단기전인 이번 대회에서 이변을 연출할 수 있는 팀으로 꼽혔다.
Advertisement
11일에는 '절대 1강' 안양 한라가 상무와, 동양 이글스와 경희대가 맞붙는다. 대명은 연세대를 상대로 첫 승에 도전한다.
Advertisement
◇제71회 전국 아이스하키종합선수권대회(10일)
Advertisement
광운대(1무) 3-3 대명 킬러웨일즈(1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