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원톱에는 이정협(울산)이 포진한다. 2선에는 해외파가 총출동한다. 좌우 날개에 손흥민(잉글랜드 토트넘)과 지동원(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이 위치하는 가운데 중앙에는 구자철(독일 아우크스부르크)과 남태희(카타르 레퀴야)가 선다.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기성용(잉글랜드 스완지시티)이 홀로 서 공수 가교 역할을 한다.
일찌감치 위기가 찾아왔다. 슈틸리케호는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의 갈림길에 섰다. 최종예선은 아직 반환점을 돌지 않았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현재 '플레이오프(PO) 스팟'인 3위(승점 7·2승1무1패)에 위치해 있다. 선두는 이란(승점 10점·3승1무), 2위는 우즈벡(승점 9점·3승1패)이다. 우즈벡을 꺾으면 2위를 탈환할 수 있다. 반면 패할 경우 격차는 더 벌어진다. 월드컵 본선 진출을 장담할 수 없다.
Advertisement
상암=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