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 조성준 통신원]첼시가 프랭크 램파드(뉴욕시티) 복귀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러' 등 영국 매체들은 15일(한국시각) 첼시가 램파드를 데리고 오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램파드는 이번 시즌이 끝나면 계약 만료로 MLS(미국메이저리그 사커)를 떠날 계획이다. 첼시는 램파드를 원한다. 물론 선수는 아니다.
첼시는 그를 위해 코치직, 앰버서더 혹은 선수 멘토 직을 제안할 것으로 보인다. 램파드는 2014년 첼시를 떠나기 전까지 211골을 기록하며 팀 내 최다 득점자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또한 그는 첼시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세 번의 프리미어리그 타이틀, 네 번의 FA컵, 두 번의 리그컵과 유로파리그,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우승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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