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 조성준 통신원]첼시가 프랭크 램파드(뉴욕시티) 복귀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러' 등 영국 매체들은 15일(한국시각) 첼시가 램파드를 데리고 오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램파드는 이번 시즌이 끝나면 계약 만료로 MLS(미국메이저리그 사커)를 떠날 계획이다. 첼시는 램파드를 원한다. 물론 선수는 아니다.
첼시는 그를 위해 코치직, 앰버서더 혹은 선수 멘토 직을 제안할 것으로 보인다. 램파드는 2014년 첼시를 떠나기 전까지 211골을 기록하며 팀 내 최다 득점자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또한 그는 첼시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세 번의 프리미어리그 타이틀, 네 번의 FA컵, 두 번의 리그컵과 유로파리그,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우승 경험이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현진이 형 200승 만들자’ 한마음이었는데...불펜 제구 난조에 무너진 한화, KT에 끝내기 역전패 [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