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안전재단(이사장 이기흥)이 하강시설 안전기준 마련을 위한 매뉴얼을 개발했다.
집라인 번지점프 등 하강스포츠는 국내에서 해마다 이용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와이어에 연결된 안전 줄에 의해 빠른 속도로 하강하는 특성으로 사소한 장비불량이나 실수도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재단은 전국의 주요 하강시설 40여 곳에 대한 안전사고사례 조사 및 시설현장 전문가 점검 등 전수조사를 펼쳐 각 분석을 토대로 안전점검 기준안을 새로 마련했다.
앞으로 스포츠안전재단은 올 연말까지 전국 지자체 및 연계 하강시설 140여 곳에 '하강시설 안전관리 매뉴얼'을 보급 지원해나갈 계획이며 그 밖에 클라이밍, MTB 등 '레저스포츠 시설 안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시설 안전점검 모니터링을 실시해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교육 및 재단의 체육시설업자배상책임공제 서비스 지원 등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