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박태환은 계영 남자 400m에 양준혁(전주시청) 이호준(서울사대부중) 김재우(한국체대)와 함께 출전했다. 박태환은 마지막 영자로 나섰다. 한국은 3분18초80을 기록, 3위에 올랐다. 중국이 3분16초37로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3분17초25로 터치패드를 찍은 일본이었다.
Advertisement
이외에 이주호는 배영 남자 100m 결승에서 55초91로 7위를 기록했다. 개인혼영 남자 200m에 출전했던 김재우는 2분01초16으로 5위를 달성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