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담의 시작은 10일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였다. 브라질과의 경기를 앞두고 메시는 자신의 방에서 있었다. 이 때 누군가가 문을 두드린 뒤 들어왔다. 경비팀에서 근무하는 두 세명의 사람들이 들어왔다. 그리고는 어렵게 말을 꺼냈다.
Advertisement
메시는 바로 자신의 아버지인 호르헤 메시에게 전화를 했다. 그리고는 자신의 계좌에서 그들의 임금을 지급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렇게 어려움에 빠져 있던 경비 스태프들의 고충을 해결했다.
Advertisement
메시는 이 사건 후 열린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의 0대3 패배를 막지 못했다. 하지만 5일 후 열린 콜롬비아와의 홈경기에서 결승골을 넣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아르헨티나는 3대0으로 승리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