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파일럿 첫 방송 때부터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가 함께 한 이후, 꾸준히 스타들이 '꽃놀이패'를 찾는 이유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콘셉트 때문이다. '흙길', '꽃길'이라는 극과 극 운명이 존재하지만, 멤버들과 달리 게스트들은 한 번쯤 경험해보고 싶은 호기심이 출연으로 이어진다. 여자 최초로 숙박에 도전한 EXID 솔지는 "진짜 흙길이 어떤지 궁금했다"며 걱정보다는 설렘을 드러낸 바 있고, 이대호는 본인이 선뜻 출연을 자청할 정도로 '꽃놀이패'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Advertisement
극과 극 운명여행답게, 게스트 역시 멤버들과 결국 같은 처지라는 점에서 자연스럽게 프로그램에 녹아들 수 있다. 과묵한 추성훈이 꽃길을 걷기 위해 과감히 옷을 벗어던지고 몸 개그를 하거나 잣을 까고, 김희철이 끝내 꽃길을 걷지 못한 채 점점 '고정멤버화'가 되어가는 것은 제작진도 예상치 못한 웃음 포인트였다.
Advertisement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