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5월 발대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한 대학생 명예기자 16명은 6개월 동안 스포츠 현장 취재, 조별 미션활동, 홍보지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대한체육회 SNS와 블로그를 통해 스포츠7330 캠페인을 알리는 역할에 앞장섰다. 특히 전국 곳곳의 스포츠 현장을 누비며 스포츠 전도사로서 크게 기여했다.
Advertisement
최우수명예기자로 선정된 김지우(21·서강대 경제학과) 명예기자는 "명예기자단 활동을 통해 스포츠 현장을 찾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고 특히 대한체육회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할 수 있어서 의미 깊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