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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2016' 제작진은 "이번 주 준결승전 주제는 '마이 스타일(MY STYLE) 미션'"이라고 밝히며, "자신만의 개성과 느낌을 살린 음악으로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거머쥔 국민 가수 김건모를 '마이 스타일 미션'의 주인공으로 선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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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깊은 소울이 느껴지는 무대로 숱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지리산 소년 김영근, TOP7 전에서 부활의 'Lonely Night'을 열창해 박완규로부터 "소름 돋는 무대였다"라고 극찬을 받은 사이다 음색 박혜원, 발라드, POP 등 장르는 넘나들며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파워 보컬 이지은, TOP7 전에서 간절한 마음을 담은 무대로 극적으로 살아남은 감성 발라더 조민욱까지. 4명의 참가자들이 어떤 풍성한 무대를 꾸밀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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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28일(월) '슈퍼스타K 2016' 페이스북을 통해 'TOP4 마이 스타일'을 주제로 김영근, 박혜원, 이지은, 조민욱등 TOP4 개개인의 캐릭터와 개성을 엿볼 수 있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라이브 방송에서는 시청자들이 각 참가자들이 불러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김건모의 곡을 신청하면 참가자들이 즉석에서 신청곡을 짤막하게 불러줘, 이번 주 준결승전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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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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