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수애가 다다금융에 정면돌파한다.
KBS2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수애(홍나리 역)-박상면(배병우 역)이 긴장감 넘치는 맞대면이 포착돼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앞서 김하균(신정남 역)은 수애에게 극중 수애 아버지의 사망소식을 전했지만, 수애와 김영광(고난길 역)은 이를 의심하고 있는 상황. 수애 아버지의 생사여부는 여전히 미스터리 속에 감춰져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수애-박상면은 다다금융 사무실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어 눈길을 끈다. 대화를 나누고 있는 두 사람 사이에는 비장함과 긴장감이 넘친다.
특히 수애는 큰 충격에 빠진 듯 고개를 떨구고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는 박상면과 눈도 마주치지 않은 채 입을 꾹 다물고 있는 동시에 액자 속 사진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있다. 또한 사진을 보고 있는 표정과 액자를 꼭 쥐고 있는 손이 눈길을 잡아 끈다.
무엇보다 박상면은 수애 아버지의 죽음에 관한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으로, 그가 수애에게 전할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우사남 측은 "수애가 다다금융으로 발길을 향한 데에는 결정적인 이유가 숨겨져 있다. 또한 수애-박상면의 연결고리인 김영광이 없는 자리에서 수애가 듣게 될 이야기와 두 사람의 만남 이후 수애-김영광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될지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narusi@sportschsun.com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 1.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4.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5."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