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조직위원회 30일 강릉사무소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수송 서비스 제공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수송전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직위와 한국도로공사, 강원도 등 개최도시, 학계 등을 포함해 총 10개 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해 인천공항을 통한 선수, 미디어 등의 출입국을 비롯해 개·폐회식 수송, 올림픽 전용도로 운영 등을 포함한 특별교통대책 등 수송교통분야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회에는 교통관련 교수와 전문가, 기관, 단체, 개최도시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수송교통 자문기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상표 조직위 시설사무차장은 "평창올림픽은 지리적인 특성상 수송교통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내년에는 전문가와 좀 더 많은 논의 자리를 마련해, 모든 대회 참가자들에게 안전과 편리함이 보장되는 완벽한 수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적의 수송교통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박유천, M자 이마에 깊은 다크서클까지…팬들 안타까움 자아낸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