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 코스타는 리그 최고의 스트라이커다."
안토니오 콘테 첼시 감독이 극찬을 쏟아냈다.
콘테 감독은 1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매체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코스타는 진정한 전사다. 팀에는 많은 전사가 있어야 한다"며 "그는 경기장에서 자신의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코스타는 2016~201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1골을 몰아넣으며 득점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3일 치른 맨시티전에서도 1골-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대1 승리를 이끌었다. 덕분에 첼시는 8연승을 질주했다.
콘테 감독은 "모든 경기에서 이기기는 매우 어렵다. 8연승은 매우 환상적"이라며 "코스타는 아주 많이 발전했고, 아주 잘하고 있다"고 엄지손가락을 들어올렸다.
한편, 첼시는 웨스트브롬위치와의 리그 15라운드 맞대결에서 리그 9연승에 도전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블랙핑크 리사, SNS 게시물 하나에 '9억'인데…손에 든 건 '2000원 다이소 컵'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