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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스타일리스트'로 현재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는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와 몸매로 등장부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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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리는 "평소 '백년손님'의 애청자였다"면서 이 날 방송에서 미모의 아내와 두 딸들을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을 본 출연자들은 "누가 아내고 딸인지 모르겠다"며 극찬했다는 후문이다. 김우리는 이 날 방송에서 "어린 시절부터 일찍 결혼해서 아이를 낳는 것이 소원이었다"며 빨리 결혼을 하게 된 이유를 공개한다. 또 "청순한 외모의 아내지만 부부 싸움을 할 때는 마치 '맞짱'을 뜨듯이 격렬하게 싸운다"고 고백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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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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