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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7일 중국 북경공인체육관에서 열린 XIAOMI ROAD FC 030에서 종합격투기 선수로 데뷔했다. 종합격투기 데뷔전에서 아쉽게 패했지만, 성장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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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희는 "생각지도 않게 상을 받아서 기분이 좋다. 방송이나 언론을 통해 '우슈 공주'로 우슈를 홍보할 수 있었던 것은 ROAD FC에서 도와주셔서 가능했던 것이다. ROAD FC에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 열심히 훈련해서 ROAD FC 시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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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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