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세영이 운동으로 관리한 허벅지에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오늘(15일) 밤 방송되는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2'에서는 데뷔 21년차 이세영이 출연해 그의 일상을 공개한다.
본 방송에 앞서 진행된 스튜디오 촬영에서 이세영은 '신체부위 중 자신 있는 부분은 어디냐'는 시청자의 질문에 "자신 있는 건 아니고 그나마 쓸 만하다 하는 곳은 허벅지"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그는 "운동을 무척 좋아하는데 한창 할 때는 스쿼트 500개에서 700개 정도했다"며 "그렇게 해도 힘들 게 느껴지지 않았다. 그때 허벅지가 엄청 커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허벅지가 너무 커져서 사실 지금 2년 동안 운동하지 않은 상태다. 그래도 그나마 관리했던 곳이기 때문에 허벅지 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여전히 멈추지 않고 배우로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이세영의 이야기를 담은 '화장대를 부탁해2'는 15일 밤 9시 패션앤에서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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