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조윤희가 부케를 들고 꽃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18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나연실' 역을 맡은 조윤희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반짝반짝 빛나는 눈빛으로 싱그러운 꽃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어 그는 흐뭇한 표정으로 이동건(이동진 역)과 함께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조윤희의 손에는 부케가, 이동건의 재킷 칼라에는 부토니에가 꽂혀 있는 모습. 부케는 결혼식장에서 받으면 6개월 안에 결혼을 해야한다는 미신이 있고, 부토니에는 프러포즈의 승낙이라는 의미가 있다. 이에 두 가지를 모두 가지고 있는 조윤희와 이동건의 앞날에 꽃길 로맨스가 펼쳐질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조윤희는 이동건에 대한 사랑을 뒤늦게 깨닫고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이전과는 확 달라진 모습으로 극의 재미를 높이고 있다. 특히 그는 주변 사람들이 기를 쓰고 방해할수록 사랑 앞에서 더욱 용감해지고, 스스로의 행복에 제대로 마주하는 등 위기에 더 강한 면모를 드러내며 흥미진진한 로맨스 전개를 보여주고 있다.
조윤희가 출연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맞춤 전문 양복점 '월계수 양복점'을 배경으로 사연 많은 네 남자의 눈물과 우정, 성공 그리고 사랑을 그리는 드라마로,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린, 이수와 이혼 심경에 母도 뭉클…"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다니엘, '어도어와 330억 소송' 중 마라톤 완주 근황…핑크 러닝웨어 입고 밝은 미소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英과 16강전 경기시간 조정? 복부 강타 당한 기분" 아기레 멕시코 감독 격분[북중미월드컵 16강]
- 5.[월드컵 리뷰]'Mr.월드컵'음바페, 통산 19호골 폭발!→메시 1골차 추격…프랑스, 파라과이 1-0 꺾고 8강 진출, 모로코와 리턴매치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