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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8일 미디어센터를 찾아 중간 점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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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테스트 이벤트는 다소 생소하다. 그러나 관중 분위기는 매우 좋은 것 같다"며 "선수들도 테스트 이벤트를 통해 올림픽을 예습하듯 관중도 예습하는 것 같다. 다들 스타트라인 때는 조용하고 레이스 때는 열심히 응원하신다. 모두가 호흡을 맞추는데 의미가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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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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