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인천 구단은 19일 "성남 공격수 박용지가 배승진과의 1대1 트레이드를 통해 인천 유니폼을 입게 됐다. 인천은 박용지의 영입으로 새 시즌 공격 전술의 다양화에 추진력을 얻게 됐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박용지의 최대 장점으로는 빠른 스피드다. 인천 구단은 박용지의 가세로 2017시즌 공격 전술의 업그레이드를 기대하고 있다. 박용지는 새 시즌 이기형 감독이 구상하는 인천만의 새로운 색깔을 내는 데 있어 최적화된 자원이라는 내부 평가를 받고 있다.
Advertisement
박용지는 "인천은 서포터스, 선수단, 스태프 모두 하나되는 뜨거운 팀으로 알고 있다. 이곳에 오게 되어 기쁘다"면서 "많은 공격 포인트를 기록해 인천이 상위 스플릿에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