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방송에서 동주는 응급실을 찾아온 어린 환자에게 따뜻한 의사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그는 놀이터에서 미끄럼틀을 타다 떨어진 어린 환자에게 자상하면서도 조심스럽게 다가가 다친 부위를 진료했다. 또한, 남자친구와 다투고 약을 과다 복용해 의식을 잃은 척 하는 젊은 여성 환자에게 "아무리 싸웠어도 이런 식의 행동은 전혀 도움 되지 않습니다. 아시겠죠?" 라고 따끔하게 충고 했다. 그러면서도 남자친구에게 말하지 말아달라는 환자의 비밀을 지켜줘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처럼 유연석은 시간이 지날수록 '진짜 의사'에 한 발씩 다가가며 성장하는 강동주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특히, 지난 회에서 그는 환자를 향해 따뜻하고 부드럽지만 강단 있는 태도를 보이는가 하면, 위기 속에서는 몸을 사리지 않고 의사로서의 책임을 다한 것. 이에 '낭만닥터'로서의 면모를 빛내며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