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델로프는 빅클럽에서 뛸 준비를 마쳤어."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동향의 후배를 극찬하고 나섰다. 주인공은 빅토르 린델로프. 벤피카에서 활약중인 린델로프는 차세대 월드클래스 수비수로 평가받고 있다. 첼시, 유벤투스 등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맨유가 적극적인 행보를 보내고 있다. 바이아웃 금액인 3400만파운드를 제시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이브라히모비치는 21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와의 인터뷰에서 "린델로프는 벤피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그가 맨유에서 뛸만한 선수냐고? 나는 그가 빅클럽에서 뛸 준비를 마쳤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린델로프는 계속 성장 중이다. 대표팀에서도 큰 책임감을 짊어지고 있다"며 "하지만 그가 어떤 결정을 할지는 그에게 달려있다. 물론 린델로프가 좋은 선택을 할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박유천, M자 이마에 깊은 다크서클까지…팬들 안타까움 자아낸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