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세 친구 서흔-조이-하은이 첫돌을 맞아 합동 돌잔치를 실시한다.
오는 25일 크리스마스 특집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162회에서는 '크리스마스의 기적'이 방송된다. 이 가운데 지난 8개월간 '슈퍼맨'을 통해 동고동락했던 서흔-조이-하은이 합동 돌잔치를 연다. 특히 세 친구는 2015년생 동갑내기로 아이들부터 아빠들까지 끈끈한 우정을 쌓고 있다. 이에 세 가족이 생애 첫 생일도 함께 축하할 예정으로 기대감이 한껏 증폭된다.
공개된 스틸 속 서흔-조이-하은은 돌잔치 주인공답게 새하얀 드레스를 커플로 맞춰 입었는데, 마치 아기 천사가 인간 세상에 내려온 듯한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강탈한다. 그런가 하면 돌잔치에 세 아빠뿐만 아니라 엄마들까지 총출동해 일 년 동안 별탈 없이 잘 자라준 세 친구를 축하해주고 있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세 친구는 기뻐하는 엄마 아빠와 달리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자신들의 첫돌 케이크를 바라보며 호기심 본능을 발휘하고 있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쌍둥이처럼 똑 닮아 있어 시선을 고정시킨다.
한편 돌잡이에서 하은은 엄마 소이현의 마음을 읽은 건지 엄마 아빠의 마음에 쏙 든 물건을 들어 올려 환호를 자아냈다. 조이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물건을 낚아챘는데, 양동근은 조이가 든 물건을 목격하곤 너털웃음을 자아내 과연 조이가 돌잡이로 무엇을 잡았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나아가 세 아빠는 서흔-하은-조이의 첫돌을 맞아 셀프 돌사진 촬영에 도전했다. 세 아빠는 서흔-조이-하은이 앞으로도 평생 친구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3단 변신의 과정을 담은 돌사진 남겼는데, 공개된 깜찍한 꼬마 산타와 더불어 예상치 못한 비주얼의 돌사진을 남겨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세 친구의 합동 돌잔치 풀 스토리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된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 162회는 오는 25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