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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팀 동료 존 테리와 함께 '사커 AM'에 출연한 램파드는 아직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첼시로 돌아가는 일은 너무나도 행복한 일이지만, 자신 혼자 결정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저는 첼시로부터 5년 계약 제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제의가 오지 않았을 뿐이죠!"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와 테리는 항상 첼시와 함께 해왔습니다. 따라서 무슨 일을 하게 되던지 저는 첼시에 있을 것입니다. 시즌 티켓을 사서 경기를 보는 일이 되더라도 말이죠." 라며 첼시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또한 "어떤 직책을 맡던지 저는 첼시와 가까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제 관할이 아니고, 제가 진행할 수 있는 일은 아닙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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