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U-18, U-20 대표팀을 거친 김현준은 1m89, 98kg의 우람한 체격을 앞세워 대학 시절 이미 골문 앞 자리싸움에서는 상대가 없을 정도로 수비에 능한 선수로 알려져 있다. 2016시즌에는 19경기에 출전해 14포인트(6골, 8어시스트)를 기록할 정도로 공격력도 갖추고 있어 공수 양면에서 여러 몫을 해낼 재목으로 평가받는다.
Advertisement
대명은 김현준의 입단으로 이재규 이승원의 이탈로 생긴 수비수 공백을 메우면서 새해 첫 상대인 사할린과의 홈 3연전을 한층 더 강화된 전력으로 준비할 수 있게 됐다. 송치영 대명 감독은 "지난 4월 트라이아웃에서도 가능성이 보였던 선수"라며 "체격과 힘이 좋은 선수이기 때문에 사할린과의 경기에서 큰 보탬이 될 것이다. 차근차근 배워서 대형 수비수로서 이름을 알렸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