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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이준혁과 이원종이 환상의 소방관 팀워크를 엿보인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이 사진에서 이준혁과 이원종은 화재현장 투입 직전 밝은 표정으로 엄지를 치켜 올리며 불을 두려워하지 않는 소방관의 용맹함을 뽐내고 있다. 그럼에도 꽉 다문 입술에서는 위험을 무릅쓰고 불길 속으로 뛰어드는 실제 소방관들의 비장함과 사명감이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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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몸의 소방관' 첫 회에서는 섭씨 1000도의 생사를 넘나드는 화재 현장 속에서 사람의 생명을 구해내는 소방관들의 투혼이 생생하게 그려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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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리얼리티 프로그램 '심장이 뛴다'를 통해 소방훈련을 마치고 구조현장 출동경험이 있는 이원종은 소방관 역할을 처음 맡는 이준혁을 위해 방화복과 마스크 착용법에서부터 소방차에서 호스를 꺼내는 실감나는 연기 지도까지 실제 소방관 못지않은 전문적인 지식과 노하우를 전수하며 촬영현장에서 든든한 맏형이자 자문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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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작 드라마 '맨몸의 소방관'은 열혈 소방관 강철수(이준혁 분)와 수상한 상속녀 한진아(정인선 분)가 서로를 속고 속이면서 10년 전 방화사건의 범인을 찾는 과정을 그린 유쾌한 로맨틱 스릴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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