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2014년 9월부터 지금까지 시청자를 찾아온 올리브TV '오늘 뭐 먹지(연출 신소영)'가 2017년을 맞아 대대적인 개편을 맞이한다.
보기만해도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는 신동엽과 성시경의 남남 케미, 쉬우면서 고급스러운 레시피 정보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오랜 사랑을 받아 온 '오늘 뭐 먹지'는 2017년 2월,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아 올 예정이다. 오는 2월 28일(화) 저녁 8시 20분 첫 방송한다.
가장 크게 변화하는 부분은 새로운 MC의 합류다. 현재 제작진은 신동엽-성시경과 함께 '오늘 뭐 먹지'를 이끌어 갈 MC를 공개 모집에 나섰다. 신성 커플과 시너지를 낼 수 있고 프로그램에 깨알 재미를 더해줄 신규 MC는 현재 섭외 중이다. 제작진에게 모집 공고를 본 연예계 관계자들의 연락이 빗발치고 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딜리버리' 컨셉을 추가해 시청자와 호흡한다. 매 회 '오늘 뭐 먹지' 스튜디오에 제철에 맞는 식재료가 배달되고, 박스에 담긴 레시피대로 MC들이 요리에 도전해 그 날의 최고 요리를 뽑는다. 이렇게 우승한 레시피는 요리 재료와 함께 담겨 '오늘 뭐 먹지' 시청자에게 배달된다.
마지막으로 30분물 주 2회 방송이었던 '오늘 뭐 먹지'는 60분물, 주 1회 방송으로 편성한다. 주 1회 임펙트있는 정보와 재미로 무장해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 오는 2월 28일(화) 저녁 8시 20분 첫 방송한다.
ssalek@sportschosun.com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린, 이수와 이혼 심경에 母도 뭉클…"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다니엘, '어도어와 330억 소송' 중 마라톤 완주 근황…핑크 러닝웨어 입고 밝은 미소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英과 16강전 경기시간 조정? 복부 강타 당한 기분" 아기레 멕시코 감독 격분[북중미월드컵 16강]
- 5.[월드컵 리뷰]'Mr.월드컵'음바페, 통산 19호골 폭발!→메시 1골차 추격…프랑스, 파라과이 1-0 꺾고 8강 진출, 모로코와 리턴매치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