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중 실제 연탄가스를 흡입한 여배우의 인터뷰가 논란인 가운데 해외에서도 감독의 갑질에 눈물을 흘려야 했던 여배우가 심경을 고백해 화제다.
최근 해외 유명 성인물 배우는 니키 벤즈는 자신의 SNS에 최악의 끔찍한 장면을 찍었다며 글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서 니키 벤즈는 새로 촬영한 영화에서 남성 배우에게 성폭행 당하는 장면을 촬영했으며 이 장면은 합의에 의한것이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벤즈는 촬영 도중 컷을 외치며 감독에서 불편한 의사를 밝혔지만, 감독은 벤즈의 목을 조르고 돈을 빌미로 협박을 하는 등의 횡포를 부렸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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