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통라섹은 라섹 단점인 극심한 통증을 없앤 시력교정수술로 환자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다.
일반적인 무통라섹은 약제를 통해 통증을 줄이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특수 냉각제를 이용해 각막의 온도를 낮춰 통증 유발 물질을 억제)
하지만, 해당 수술법은 통증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단순히 통증을 완화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최근에는 단순한 약제 사용을 넘어서 라섹 통증의 근본적인 원인인 각막 상피 손상을 낮추는 데까지 기술이 발달했다. 통증을 느끼는 상피 부분의 손상 면적을 환자에 따라 40%까지 감소시킨 2DAY라섹이 이에 해당한다.
이오스안과 오정우 원장은 "상피 부분에 과도한 손상이 발생하면 통증도 크게 느낄 수 있다. 따라서 상피 손상률을 줄이면 통증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실제로, 오 원장은 라섹부작용과 각막 손상 최소화 연구를 오랫동안 이어온 인물. 2015년, 2016년 대한안과학회에서 각막 절삭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인자들을 분석, 실제 수술 시 각막 절삭량을 최소화 연구를 발표한 바 있다.
국내뿐 아니라 런던, 밀라노 등지에서 열린 유럽굴절학회(ESCRS)에서도 이미 장기적 시력 안전성 등에 관련해 임상 결과를 발표, 2DAY라섹과 함께 이를 연구한 의료진으로 해외언론에 소개되어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2DAY라섹은 기존 방법과는 달리 통증의 근본적인 원인인 상피 손상을 줄였기 때문에 통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더불어 상피가 아물기까지 일반적으로 5일~일주일 정도 길게 필요했던 라섹 상처 회복기간을 2일로 줄여 안전성과 편의성까지 기대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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