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 편이 평균 시청률 기록을 경신했다. 최고 시청률도 20%를 넘겼다.
Advertisement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 편 3회의 전국 시청률은 지난주보다 0.9%p 상승한 14.8%다. 1회가 기록한 14.6%보다도 0.2%p 높은 수치로 이번 코타 마나도 편의 시청률 기록을 경신한 것. '정글의 법칙'은 변함없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및 금요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최고 시청률도 다시 한번 20%를 넘겼다. 씬스틸러는 '정글 가족'의 맏아들로 불리는 방탄소년단의 진. 진은 막내 우주소녀 성소가 내민 대왕 여치에 혼비백산하더니 36계 줄행랑을 쳐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또 동생 성소가 내민 바나나를 공손하게 두 손으로 받는가 하면, 사촌 형 슬리피가 따온 바나나 다발에 함성을 지르며 환호했다. 사촌 누나 솔비가 준 파파야를 먹으며 "맛있다"며 해맑게 감탄했다.
진의 어린아이 같은 모습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3분간 20.3%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해 최고의 1분이 넘어 최고의 3분을 남겼다.
Advertisement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