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UNIQLO)는 '즐거운 설맞이 프로모션'을 다음달 2일까지 진행한다.
우선 형제나 사촌 등 20~30대를 위한 선물로 좋을 '메리노 블렌드 립 V넥 스웨터'는 2월 2일까지 1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남성을 위해서는 '슬림피트 노턱 치노'를 비롯해 신축성이 뛰어난 '울트라 스트레치 치노', 여유 있는 실루엣의 '빈티지 레귤러 피트 노턱 치노' 및 보온성을 강화한 '히트텍 스트레치 슬림피트 노턱 팬츠' 등 다양한 스타일의 하의 상품을 2월 2일까지 정상가보다 1만원 할인 판매된다.
유니클로 대표 키즈용 아이템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후리스 풀짚 재킷'도 7000원 할인된 1만2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여성 및 여아용으로만 제공되는 '플러피 후리스 재킷'은 부드러운 느낌의 소재가 귀여움을 더해주어 엄마와 딸이 함께 입으면 사랑스러운 룩을 연출할 수 있다.
하의로는 남아용 '이지 팬츠'와 여아용 '이지 레깅스 팬츠' 모두 정상가에서 5000원 할인한 1만4900원에 판매하고 있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선물을 준비할 수 있다. 특히 남아용 이지 팬츠는 데님과 트윌 등 소재에 따라 혹은 일반 라인과 슬림피트 라인 등 실루엣에 따라 고를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여아용 이지 레깅스 팬츠의 경우, 여자 아이가 좋아할 만한 산뜻한 컬러로도 출시돼 겨울뿐 아니라 봄까지도 발랄한 룩으로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연령대별 선물로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유니클로는 올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할인 프로모션을 더욱 풍성하게 마련했다"며 "경기 불황이 깊어지면서 선물 선택의 기준으로 가성비를 따지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선물을 장만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번 프로모션을 적극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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