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영광이 설을 맞이해 인사를 전했다.
오늘 27일(금) 김영광의 개인 V앱 채널에는 2017년 새해를 맞아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영광은 올해가 정유년 '닭'의 해인 만큼, 닭 모양의 인형을 손에 끼고 나타나 등장부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특히 인형과 함께 연신 '꾸벅' 인사를 건네는 그의 귀여운 모습은 여심을 두근거리게 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영광은 "안녕하세요. 김영광입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올해는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바라고, 본인이 딱 정한 목표까지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라며 다정한 새해 인사와 함께 덕담을 건넸다. 또한, 그는 특유의 해맑은 미소로 영상을 보는 팬들에게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하는가 하면, 손에 낀 닭 인형을 흔들며 천진난만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기도.
이어 김영광은 "지금까지 김영광이었습니다. 정유년 '닭'의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안녕~"이라며 명절을 하루 앞두고 들뜬 모습으로 끝인사를 하며 영상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지난해 종영한 KBS 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를 통해 지상파 첫 주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김영광은 촬영을 마무리한 영화 '원더풀 라이프(가제)'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으며,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 검토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