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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금) 저녁 8시에 첫 방송한 '내일 그대와' 1화는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 플랫폼 가구 시청률 평균 3.9%, 최고 4.6%를 기록했다. 채널의 주요 타켓인 2049남녀 시청 층에서도 평균 2.5%, 최고 3.1%의 시청률로 케이블 종편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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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준과 마린은 한 날 한 시에 사고를 당할 운명이기도 했지만, 가까운 미래인 3개월 후 결혼할 운명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떻게 흘러가게 될 지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운명 때문에 만나게 됐지만, 설렘지수를 증가시키는 두 사람의 케미가 다음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것. 특히 마린의 '흔녀' 연기에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데, 실감나는 만취연기는 물론 다음날 아침 이불을 차며 후회하는 장면이 압권이라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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