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승리의 중심에는 구자철이 있었다. 이날 선발로 그라운드를 밟은 구자철은 1골-1도움을 기록하며 펄펄 날았다. 그는 팀이 1-2로 밀리던 후반 34분 동료가 문전으로 올린 공을 왼발로 밀어넣어 승리의 발판을 마련하는 동점골을 터뜨렸다. 리그 2호골. 구자철은 지난해 10월 바이에른 뮌헨과의 9라운드에서 첫 골을 터뜨린 이후 3개월여만에 골맛을 봤다.
Advertisement
한편, 구자철과 함께 선발로 그라운드를 밟은 지동원(26) 역시 풀타임 활약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