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트릭 앤 트루'에 첫 방문한 양세찬-황광희가 '인디아나 존스'에 빙의해, 사상 최대규모의 매직X사이언스 쇼를 펼쳤다.
KBS 2TV '트릭 앤 트루' 15회에서는 레드벨벳 웬디-조이, 토니안, 강남, 광희, 양세찬, 여자친구 은하-예린-소원 등이 상상 연구원으로 출격한다. 이 가운데 양세찬-황광희가 영화 '인디아나 존스'를 패러디 한 '스타 호스트'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탐험가 복장을 장착하고 있는 양세찬-황광희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의 뒤편으로는 바위처럼 보이는 구조물부터 자동차까지 스케일이 큰 무대 장치들이 즐비해 있어, 화려한 매직X사이언스 쇼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그런가 하면 양세찬-황광희는 개그감이 담긴 폭풍 연기력을 선보이며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 예정. 무엇보다 상황에 따라 예상하지 못한 멘트들을 주고받는 두 사람의 환장(?) 케미에 스튜디오는 발칵 뒤집어 졌고, 이때 송은이는 "둘 다 천상 코미디언이네~"라며 웃어 보였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황광희는 예능 신이라도 내린 듯 몸 개그를 폭발시켜 웃음을 금치 못하게 만들었다. 더불어 그는 공연 말미 허약한 이미지를 뒤집을 반전 매력까지 어필하며 쇼의 보는 재미를 더했다고 전해져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트릭 앤 트루'의 스타 호스트에 도전한 양세찬-황광희의 개그감과 연기력이 가미된 남다른 스케일의 매직X사이언스 쇼는 8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되는 '트릭 앤 트루'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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