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바르셀로나가 '미리보는 코파 델 레이 결승'에서 알라베스를 완파했다.
FC바르셀로나는 12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알라바주 비토리아의 멘디소로사에서 열린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와의 2016~201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6대0 완승을 거뒀다.
미리보는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결승이었다. FC바르셀로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알라베스는 셀타비고를 꺾고 나란히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FC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루이스 수아레스-네이마르로 이어지는 'MSN'을 선발로 가동, 기선 제압에 나섰다.
선제골은 전반 37분 나왔다. 비달의 크로스를 받은 수아레스가 깔끔한 슈팅으로 골을 뽑아냈다. 포문을 연 FC바르셀로나는 3분 뒤 네이마르의 득점을 더해 2-0 리드를 지켰다.
후반도 FC바르셀로나 분위기였다. 메시의 추가골을 시작으로 상대의 자책골을 묶어 점수 차를 벌렸다. 여기에 라키티치와 수아레스의 쐐기골까지 터지며 6대0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