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류준열이 '더 킹' 관객수를 잊을 수 없다고 밝혔다.
15일 밤 네이버를 통해 류준열의 '류멘터리 V LIVE: '더 킹' 최두일을 만나다'가 진행됐다.
이날 류준열은 "'더킹' 찍으면서 첫날 관객 숫자를 잊을 수가 없다. 29만이었다"고 말했다.
류준열은 "영화 '소셜포비아'로 데뷔했는데 그때 관객 수가 25만이었다. 그때 독립영화 관객 수를 기록해서 행복한 기억이 있는데 '더킹'도 기록 아닌 기록을 깨게 해준 영화라 행복한 기억이다"라고 밝혔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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