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승격에 도전하는 부산이 상하이 상강(중국)과의 연습경기서 석패했다.
부산은 16일(한국시각) 상하이 상강과의 연습경기 2차전에서 2대4로 졌다. 부산은 헐크, 오스카, 엘케손 뿐만 아니라 히카르두 카르발류, 아흐메도프를 앞세운 상하이 상강을 상대로 고경민, 다니가 득점포를 터뜨렸지만 아쉽게 패했다.
상하이 상강전을 마친 부산은 18일 귀국, 20일부터 강서 클럽하우스에서 챌린지 개막 준비에 돌입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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