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이탈리아 훈남' 알베르토 몬디가 아들 레오나르도의 귀여움에 푹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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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는 21일 자신의 SNS에 "도망치다 걸린 레오, 내가 널 잡았다! 6개월 레오나르도, 가만히 있지 않음"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레오나르도는 두 손에 쿠션을 붙든 채 깜짝 놀란 표정으로 돌아보고 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돋보인다. 아빠 알베르토 못지 않은 비주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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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는 JTBC '비정상회담'에 지난 2014년 첫 방송 이래 꾸준히 출연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기욤과 더불어 교체되지 않은 둘 뿐인 원년 멤버로, 자상한 성격과 돋보이는 외모로 호평받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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