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소녀시대 수영이 스페인 특유의 낭만을 한껏 휘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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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은 26일 자신의 SNS에 패션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 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화보 속 수영은 구김살 없는 웃음과 시크한 표정, 기대감 어린 얼굴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사한 원피스와 감각적인 재킷, 늘씬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는 체크무늬 원피스 등으로 특유의 생기발랄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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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수영은 소녀시대 활동과 더불어 드라마 '38사 기동대'를 통해 연기자로 자리잡는 한해를 보냈다.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소녀시대는 올해 하반기 컴백이 점쳐지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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