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시아 최강이라 자부하는 K리그는 1차전에서 제대로 체면을 구겼다. 단 1승도 챙기지 못했다. 1무3패, 4개팀의 합산 승점은 1점에 불과했다. 터진 골도 한 골에 그쳤다. 그나마 그 골도 자책골이었다. 서울은 심장부인 서울에서 '700억원의 사나이'인 헐크(상하이 상강)의 한 방(0대1 패)에 무너졌다. 제주 유나이티드도 최용수 감독이 지휘한 장쑤 쑤닝(중국)에게 후반 44분 극장골을 허용하며 패전(0대1 패)의 멍에를 안았다. 울산은 가시마 앤틀러스에 0대2로 패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수원이 가와사키 프론탈레에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동점에 성공(1대1 무)하며 승점 1점을 챙긴 것이 작은 위안이었다.
Advertisement
필승의 의지지만 상대가 만만치 않다. 수원은 중국 최강 광저우 헝다와 충돌한다. 광저우는 1차전에서 홍콩 이스턴SC에 7대0 대승을 거뒀다. 지난 시즌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던 광저우는 올 시즌 철저한 준비를 마쳤다. 가와사키전에서 비겼지만 불안한 경기력을 보인 수원 입장에서는 일단 제 컨디션을 찾는게 먼저다. 서울은 우라와와 리턴매치를 치른다. 두 팀은 지난해 5월 ACL 16강에서 만났다. 2차전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대접전 끝에 서울이 승리했지만, 누가 승리해도 이상하지 않은 역대급 명승부였다. 흐름은 상반된다. 서울은 1차전에서 패한 반면, 우라와는 웨스턴 시드니를 4대0으로 완파했다. 서울은 상하이전 경기력이 나쁘지 않았던만큼 반전을 쓰겠다며 결연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과연 K리그팀들은 반전에 성공할 수 있을까. 2차전에 K리그의 자존심이 걸려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