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스컬이 갑작스러운 맹장염 수술로 태국 공연에 불참했다.
Advertisement
12일 하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스컬이는 무사히 수술잘 마쳤어요~ 담 기회때갈게요~! 정말 너무너무너무 고맙고 또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태국팬의 편지를 든 하하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스컬과 하하가 함께 출연할 예정이었던 '런닝맨' 태국 공연에 스컬이 맹장염 수술을 해 하하 혼자 올랐던 것. 이에 스컬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맹장이 터져서 오늘 수술받았습니다. 어떻게든 가보려 했는데 비행기에 탈 수가 없다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빨리 회복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뵐게요. 여러분들 항상 건강하시고요. 건강이 최고! 항상 감사하고 사랑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