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남길과 천우희가 완벽한 케미를 자랑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14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영화 '어느 날'의 개봉을 앞두고 '바자' 4월호 촬영장에 등장한 김날길과 천우희가 반가운 인사를 전합니다. 완벽한 케미를 보여준 두 사람의 인터뷰와 화보는 곧 발간될 '바자' 4월호에서 만나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섹시한 매력을 드러낸 김남길과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천우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밝은 미소로 인사한 두 사람은 화보 촬영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개봉을 앞둔 영화 '어느 날'의 홍보도 깨알같이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어느 날'은 아내가 죽고 희망을 잃은 채 살아가다, 어느 날 혼수상태에 빠진 여자의 영혼을 보게 된 남자 강수(김남길)와 뜻밖의 사고로 영혼이 되어 세상을 처음 보게 된 여자 미소(천우희)가 서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4월 개봉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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