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이한위의 아내 최혜경이 연예인을 남편으로 둔 아내들의 모임 '2PM'을 소개했다.
15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모처럼 바깥나들이를 즐기는 최혜경과 삼남매를 돌보게 되는 이한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혜경은 이한위에게 아이들은 돌보라는 임무를 남기고 몰래 외출을 했다.
아내의 예고 없는 외출에 이한위는 "서운하기도 하면서도 궁금했다. 아내가 없으니 쓸쓸했다"고 토로했다.
한편 최혜경이 배우 신은정과 함께 도착한 곳은 개그맨 이수근의 집. 최혜경은 "아이들이 하원 하는 시간에 맞춰서 오후 두시에 다 헤어진다"면서 모임 '2PM'에 대해 설명했다.
'2PM'에는 8명의 연예인을 남편으로 둔 아내들로 구성돼있다. 최혜경은 "식당에 '2PM'으로 예약한 적 있다. 당시 가게 직원이 정말 그룹'2PM'이 온줄 알고 설레였다고 했다"고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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