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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효 전 부산 감독도 김해시청 지휘봉을 잡고 돌아왔다. 그는 수원 삼성과 부산 사령탑을 역임하면서 K리그 통산 76승52무67패를 기록했다. 윤성효 감독은 "올해가 팀 창단 10년째다. 홈팬들에게 우승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과거 김해시청을 이끌었던 김한봉 감독은 부산교통공사 사령탑으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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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이우진(개명 전 이강진)도 김영후와 같은 경주한국수력원자력에 입단, 새로운 축구 인생을 시작했다. 이우진은 K리그 137경기에 출전했고, J리그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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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3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질 2016년 정규리그 1위 강릉시청과 천안시청의 맞대결이 공식 개막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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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내셔널리그 1라운드(18일)
경주한국수력원자력-부산교통공사(경주축구공원)
창원시청-김해시청(창원축구센터)
목포시청-대전코레일(목포축구센터, 이상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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